‘나는 솔로’ 20기 영호와 정숙이 첫 데이트를 확정했다.
5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들의 데이트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영호 님이 오늘 아침에 미역국 끓여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식사 대접 해주고 싶다”라며 영호와의 데이트를 원했다.
드디어 영호의 선택이 다가왔다. 그러나 영호는 정숙을 그대로 지나쳤고 이어 순자까지 지나쳤다.
그러나 이는 영호의 장난이었다. 영호는 다시 뒤로 돌아와 정숙을 선택했다.
정숙은 “죽을래? 왜 이렇게 멀리 갔다왔어? 모델이야”라고 장난쳤다.
이어 “네가 장난쳐서 안 올 줄 알았다. 그래서 저 놈은 이제 끝이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영호는 정숙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솔직하고 재밌고 귀엽다. 그리고 얘기 해보면 화려하고 놀기 좋아할 것 같은 친구였는데 알고 보니까 되게 열심히 산 친구다. 그런 반전 매력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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