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유통의 ㅄ짓은 한두번이 아님
진짜 특기가 거위 배 찢기인듯…
부산역의 명물 삼진어묵을 더 이상 부산역에서 살 수 없게 됐다. 코레일유통㈜의 높은 수수료 요구에 응할 수 없어 점포를 철수하게 됐기 때문인데, 지난 2년 8개월간 100억 원이 넘는 수수료 이익을 준 것은 물론 매출 확대로 자릿세를 5~6배 올려주고도 쫓겨나는 상황이 된 데 대한 지역의 비판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대전역에서도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점포 이전과 수수료 책정 방식 변경 문제로 코레일유통㈜과 이견을 빚어 매장 철수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게 2017년인데 이때도 이미 성심당도 문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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