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편 류성재 씨와의 프랑스 파리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달콤한 여행 모습을 전하고 있다.
한예슬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 류성재 씨와 함께 다정한 미소를 짓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화려한 파리의 배경 앞에서 시크하면서도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예슬이 명품 가방을 挎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과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와인을 마시는 모습도 담겨 있어 신혼여행의 달콤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최근 결혼 신고를 하고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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