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출산 후 30kg 가까이 감량하며 놀라운 변신을 이루었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체중계에는 80.9kg과 50.1kg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어, 성유리가 출산 후 3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과거 임신 때 퉁퉁 부었던 발 사진과 비교했을 때 더욱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었다. 쌍둥이 딸을 낳은 후 2년여 만에 이렇게 극적인 다이어트에 성공한 성유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탄과 격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22년 1월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 후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던 성유리는 출산 후 몸 관리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꾸준한 노력 끝에 30kg 감량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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