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 외환송금 서비스 국가 확대
웰컴저축은행이 해외송금서비스 국가를 17개국에서 50개국으로 확대하고 올해 말까지 해외송금수수료를 면제한다. 이번 서비스 확장으로 외환송금이 가능해진 국가는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서비스 국가가 확장되면서 고객들이 웰컴디지털뱅크 앱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웰컴저축은행 외환송금 서비스 국가 확대 홍보 자료(사진=웰컴저축은행)
□ SBI저축은행, 비금융 대안 정보로 고객 혜택 제공
SBI저축은행이 비금융 대안 정보를 대출 심사 전략에 활용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신용정보(CB)에 의존한 기존 신용평가 방식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더욱 정교하게 고객을 판단할 수 있도록 비금융 대안 정보의 활용도를 늘리거나 자체 스코어를 개발하는 형태로 심사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SBI저축은행도 이러한 트랜드에 발맞춰 이달부터 롯데멤버스의 비금융 소비 정보를 활용해 개인 신용대출 고객 우대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 페퍼저축은행, 한국폴리텍대학과 IT 금융 인력 MOU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4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IT 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민식 페퍼저축은행 최고정보책임자(CIO)와 김종진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학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페퍼저축은행 임직원들의 IT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현장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임직원 교육훈련 △상호 인적 교류 및 공동연구 △현장실습 및 취업 촉진을 위한 협력 △비정규과정 교육훈련 및 취업을 위한 업무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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