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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이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샐러드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인여대 제공 |
육동인 총장은 “‘환경의 날’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생산과정에서 육류 대비 탄소 발생량이 적어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샐러드를 선정했다.”며, “환경도 지키고 학생 건강도 챙기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받은 한 학생은 “총장님의 직접 샐러드를 나눠주시며 응원의 말씀도 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다.”며,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과 학업 성취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며 학생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인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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