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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식 재능대 총장이 미래사회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주역인 젊은 CEO들에게 ‘디지털이 여는 미해학숩 혁신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재능대 제공 |
이날 특강에는 이남식 총장, 이헌구 회장, 중소기업 2세 경영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기업혁신 전문가이자 명사로 초청된 이남식 총장은 미래사회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주역인 젊은 CEO들에게 ‘디지털이 여는 미래학습 혁신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 했다.
이남식 총장은 문화·관광·산업이 융합을 이루는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을 언급하며 “산·학·관이 협업해 로컬에서 가치를 찾는다면 미래사회 동반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로컬 회생을 위해 유동인구 증대와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로컬 콘텐츠 구축, 산·학·관·연 거버넌스 구축,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적극적 도입과 활용 등을 제언하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이헌구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 회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2세 경영인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대학-산업체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능대학교는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최근 제물포캠퍼스 재능관(구 본관) 1, 2층 사무공간을 학생들을 위한 최신식 실습실로 리뉴얼했다.
인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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