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임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장르 중 하나인 ‘생존게임’ 장르 시장에서 새로운 유망주가 탄생했다. 다양한 신작들이 등장하고 인기를 얻고 또 사라지는 최근, ‘팰월드’, ‘브이 라이징’ 등에 이어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고대 문명 생존 액션 ‘소울마스크’가 그 주인공이다.
▲ ‘소울마스크’
‘소울마스크’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게임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31일 스팀 얼리억세스 버전 출시 이후 일주일이 채 안된 시점에 달성한 기록으로, 개발진은 앞서 6월 1일 게임의 판매량 10만 장 돌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울마스크’는 잉카 문명을 연상하게 만드는 원시 대륙의 고대 문명을 게임의 배경으로 채택했으며, 생존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더해 NPC 동료들을 모집해 부족을 일구는 등 생존게임 장르에 맞는 방대한 플레이타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반 NPC들에게 건축, 농사, 순찰 등 세세한 활동을 지시할 수 있다는 점은 앞서 장르 시장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자랑한 ‘팰월드’를 연상케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을 향한 이용자들의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 5일 기준 2,680개가 누적된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는 전체 79%가 게임을 호평한 ‘매우 긍정적’을 획득하고 있으며, 스팀 전세계 최고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12위 기록으로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개발진은 얼리억세스 기간 새로운 지역과 마스크, 각종 외형 꾸미기 요소, 입장마다 구조가 변화하는 미로 등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소울마스크 공식 SNS
한편, ‘소울마스크’는 지난 5월 31일 얼리 억세스 버전을 선보였으며, 게임 내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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