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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서 '2024년 대마와 신종마약류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마릴린 휴스티스(Marilyn Huestis) 미국 토머스 제퍼슨대학교 박사가 '대마초 만성사용자와 간헐적 사용자에서 대마의 영향'에 대해 발표하는 등 마약에 대한 심층 논의가 전개된다.
아울러 이 주 야오(Yi ju Yao) 싱가포르의 보건과학청 박사가 '싱가포르의 신종마약 및 대마초 사용 현황', 구리 키쿠라 하나지리(Ruri Kikura-Hanajiri) 일본 국립 보건 과학 연구소 박사가 '일본의 신종마약 및 대마초 규제 현황에 대한 내용'에 대해 발표하는 등 국제 마약 관련 현황이 공유된다.
국내에서는 장문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실장이 '신종마약분석에 대한 고찰', 김석만 부산대학교 교수가 'NMR을 활용한 신속 마약 분석법 개발', 김광민 관세청 인천공항세관 분석실 주무관이 '국내 유입 신종마약류와 대마초에 분석'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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