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범규가 나른한 모습을 보였다.
범규는 5일 'New York'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범규는 미국 뉴욕에서 시간을 보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는 강가를 거닐거나 잔디밭에 앉아 편안한 한때를 즐겼다.
팬들의 시선을 끈 것은 범규의 비주얼만이 아니었다. 그는 청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해 힙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범규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7월 일본에서 싱글 앨범 '치카이(CHIKAI)를 발매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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