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영화 평론가 정성일
한국 영화 평론계의 거장이다
왜인진 모르겠으나 박찬욱 감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정성일 평론가..
평론가란 그저 남의 작품에 이래라 저래라 할 뿐인 말 많은 놈이라는 인식 속에서 정성일은 하나의 커다란 도전을 한다
바로 자신이 영화를 직접 만드는 것
정성일은 2010년 12월 카페느와르 라는 제목의 영화를 세상에 공개했다
참고로 유튜브에 검색하면 풀영상 나온다
어느정도 설명해보고 싶어 좀 봐봤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고 내용은 걍 직접 보거나 나무위키를 보자..
과연 영화 평론가가 직접 만든 영화의 평가는??
한국 투탑 영화 평론가 모두에게 좋은 점수를 받았고
bbc, 더 가디언, 뉴욕타임즈 등 28개국 158명의 평론가가 참여한 한국의 가장 위대한 영화 100개 중 46위에 선정되었으며
여러 국제영화제의 초청
디시 최고의 영화평론 갤러리 누벨바그 갤에서도 꽤나 좋은 반응이다
그러나 이 글을 보는 싱붕이 대부분은 이뭔씹이라는 생각을 할거라 예상될 정도로 홍보도 실패했고 영화 중간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았던데다
대중 평가는 당연히 씹창이다
결론
평론가가 작품을 만들면 평론가들만 좋아하는 작품이 나온다
출처: 싱글벙글 세계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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