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9일 롯데 경기 시구 가능할까...변수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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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9일 롯데 경기 시구 가능할까...변수는 '날씨'

뉴스컬처 2024-06-05 10:47:15 신고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부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시구자로 나선다.

카리나는 오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를 맡는다.

에스파 카리나.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롯데자이언츠는 7일부터 9일까지 홈 3연전을 '부산시리즈'로 개최한다. 시리즈 기간동안 선수단은 특별 제작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데 9일에는 크러시 콜라보 바다 유니폼을 증정한다.

하지만 변수가 있다. 바로 날씨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부산에는 비가 내린다. 8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비는 9일 오전까지 지속되는데 강우 확률은 무려 90%에 달한다. 경기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나 비가 오후까지 지속될지도 모르며 구장 사태도 변수다.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의 카리나 모습. 사진=에스파 카리나.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의 카리나 모습. 사진=에스파 카리나.

카리나는 이미 프로야구 시구와 공연에 익숙하다.

지난해 6월 카리나는 에스파 멤버 윈터, 닝닝과 함께 뉴욕에서 펼쳐진 뉴욕 양키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경기때 시구를 했다. 당시 지젤은 건강 문제로 시구 행사에는 불참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의 개막 1차전 오프닝 퍼포머로 출연, 그라운드 위에서 웅장한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에스파 카리나.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공개된 'Supernova'로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지난 27일에는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을 발매했다. 

에스파는 이달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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