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의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이 2024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 트러블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화해 어워드는 화해에서 주최하는 뷰티시상식으로 약 1000만 사용자의 제품 사용 리뷰, 평점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시상식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지난 4월 30일까지 작성된 32만 건의 사용자 리뷰와 평점데이터들을 분석해 △베스트 신제품 △효능·효과 △이너뷰티 △비건 4개 어워드의시상을 진행했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에센스·앰플·세럼 카테고리에 등록된 약 2만여개의 제품 중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 트러블 부문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효능·효과 부문은 사용감 중심의 소비자 탐색이 늘어남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부문이다.
수상 제품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소듐헤파린과 판테놀, 알란토인, 쑥잎추추물 등의 성분이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돼 있다. 독자 성분인 헤파린 RX 콤플렉스™'가 함유돼 피부트러블과 피지조절 불균형 등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화해에서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리뷰 평점 4.55점와 리뷰 수 6445개를 기준으로 사용자로부터 품질 경쟁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앞서 파티온은 지난해 2023 화해 어워드에서 바디워시, 트러블세럼, 스팟패치, 클렌징폼 등 주요 제품들이 4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동아제약 파티온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제품 효능·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남겨 주신 소중한 후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트러블케어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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