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5일 오후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 시 주민 안전 확보 대책을 논의하는 통합방위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산 합참 청사에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본부 부본부장인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이 주관하며 국방부, 국정원, 행안부, 서울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다.
합참 관계자는 "현 상황 관련 대국민 안전보장 대책을 논의한다"며 "북한의 오물 풍선이 날아왔을 때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각 기관의 계획을 점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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