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장면] 전유진·김다현·스미다 아이코, 왜 황금 막내인지 알았다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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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장면] 전유진·김다현·스미다 아이코, 왜 황금 막내인지 알았다 ('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4-06-05 09:4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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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김다현-스미다 아이코. 사진=MBN
전유진-김다현-스미다 아이코. 사진=MBN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유진, 김다현, 스미다 아이코가 한일 '황금 막내' 임을 입증하며 화요일 밤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한일 양국 가수들이 펼치는 '사랑 명곡'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한일톱텐쇼' 전유진-김다현-스미다 아이코
'한일톱텐쇼' 전유진-김다현-스미다 아이코

이날 한국과 일본이 상대방 팀에서 한 명씩 영입하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은 일본의 막내 스미다 아이코를, 일본은 한국 막내 김다현을 데려왔다. 

'현역가왕' '한일가왕전'에 이어 '한일톱텐쇼'에서도 막내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특히 '현역가왕' 1위이자 한국팀의 보물 전유진은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또 다른 감동을 안겼다. 

첫사랑에 실패한 경험을 꾹꾹 담아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한 전유진의 무대에 MC 대성은 "아 좋다"라며 찐 감탄 했고, 지켜본 한일 가수 모두 넋을 잃고 바라봤다.

이어 김다현은 나훈아의 '사모'를 선곡, 10대 소녀라고는 믿기 힘든 감성으로 노래를 불러 모두를 빠져들게 했다. 여기에 특유의 시원시원한 고음 처리로 박수를 이끌었다. 김다현의 무대를 본 린은 "다현이는 큰일 난 것 같다. 너무 잘한다"며 폭풍 칭찬했다.

앞서 '한일가왕전'에서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로 이른바 '대박 조회수'를 생성한 스미다 아이코는 아이유의 '좋은날'로 무대에 올랐다.

'좋은날'을 일본어로 부른 스미다 아이코는 한없이 귀여운 표정과 퍼포먼스로 대성을 폴짝폴짝 뛰게 만들었다. 스미다 아이코는 그 어렵다는 3단 고음까지 소화하며 무대를 뒤집어 놨다.

'황금 막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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