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현직 여성 시장이 피살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현지 시각 3일 미초아칸주 코티하에서 욜란다 산체스 피게로아 시장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시장의 경호원 역시 총상을 입고 사망했습니다.
피게로아 시장은 마약 카르텔의 폭력 행위에 강경하게 대응해왔습니다.
현지 신문은 마약 카르텔과 관련된 한 조직이 "피게로아 시장을 살해했다"는 메시지를 온라인에 남겼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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