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하우스 송지오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 워너브러더스와 손을 잡고 '톰과 제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양사의 협업을 통한 두 번째 시리즈로, 지난 24SS 시즌에 선보인 '루니툰즈' 컬렉션이 큰 성공을 거둔 후 기획되었다.
송지오의 디자인 철학과 워너브러더스의 아이코닉한 캐릭터 '톰과 제리'가 만나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제품은 송지오의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재해석된 톰과 제리의 모습을 통해 패션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톰과 제리의 코믹하고 장난스러운 요소를 송지오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목표로 한다. 캐릭터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동작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만나 럭셔리한 무드를 연출한다.
이 컬렉션은 오는 6월 7일, 송지오의 자체 온라인 몰과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 느와'에서 선공개 될 예정이며, 이후 국내외 주요 백화점과 럭셔리 부티크를 통해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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