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4시간 반 만에 초진 후 잔불 진화 중
(함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지난 4일 오후 8시 38분께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한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약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5일 오전 1시 13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lj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