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북마케도니아의 대통령 스테보 팬다로프스키는 자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다운증후군 이라는 이유로 괴롭힘과 왕따를 당하는 학생이있다는 보고를 받고 그아이와 손을 잡고 함께 등교함.
이후 이 아이의 집에 방문해 부모와 아이를 위로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남김.
“어린이는 주어진 권리를 마땅히 누려야하고 학교 교실과 운동장 어디에서든지 동등하고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야한다. 이는 국가로서, 개인으로서 우리 모두의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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