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쟈니·해찬의 日 성매매·마약 등 루머, 전혀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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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NCT 쟈니·해찬의 日 성매매·마약 등 루머, 전혀 사실 아냐"

아시아투데이 2024-06-04 23:2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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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 NCT 쟈니(왼쪽), 해찬의 루머를 부인했다./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그룹 NCT의 쟈니, 해찬과 관련한 루머를 적극 부인했다.

SM은 4일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 확인 결과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 당사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이미 다수의 게시물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수집했으며,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모든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쟈니, 해찬 등의 NCT 멤버과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등이 일본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루머가 퍼져나갔다. 이와 관련해 김희철은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버블을 통해 "걱정하고 실망할까봐 간단히 얘기하는데 난 단 한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이랑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다. 심지어 연락처도 없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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