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퍼시픽으로 떠나는 홍콩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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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으로 떠나는 홍콩 여행

더 네이버 2024-06-04 21:26:36 신고

홍콩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위치한 더 덱 라운지.

편안한 여행을 위한 선택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면서 올해 첫 번째 여행지로 홍콩을 찾았다.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에서 미식과 쇼핑, 휴식을 두루 즐기기 위해 월요일 이른 아침 인천공항을 출발해 점심시간이면 홍콩 도심에 도착할 수 있는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선택했다.
캐세이퍼시픽의 새로운 비즈니스석인 ‘아리아 스위트’는 캐세이퍼시픽이 디자인한 보잉 777-300ER에 도입되어 올해부터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완전 평면형 대형 침대를 배치해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오토 컨트롤 시스템이라 좌석 조정도 용이하다. 좌석 옆에 높은 도어와 좌석 간 미닫이 칸막이가 있어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을 수 있다. 넓어진 스마트 짐칸과 무선 충전 스테이션, 고속 충전 포트, 개인 조명 등 편의 기능도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좌석마다 24인치 4K 와이드 스크린 TV를 구비해 할리우드 신작, 아시아 고전 영화, 최신 앨범, 팟캐스트, 게임 등 매달 업데이트하는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비행의 꽃, 기내식으로는 전채, 메인 요리, 디저트, 차나 커피 순서로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메인 요리는 서양식과 아시아 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 중 선택 가능하다.

1 캐세이퍼시픽 아리아 스위트 비즈니스석. 2 활주로를 바라보며 조용하게 쉴 수 있는 더 피어 일등석 라운지 데이 스위트. 3 더 피어 비즈니스 라운지 푸드 홀. 

여행의 마무리까지 완벽한 캐세이퍼시픽 라운지

바쁜 일정을 마무리하고 공항으로 출발한다면 여유를 갖고 라운지를 찾아보자. 캐세이퍼시픽 홍콩국제공항 라운지는 ‘더 피어(The Pier)’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더 윙(The Wing)’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더 덱(The Deck)’ 등 모두 다섯 곳.

홍콩국제공항 제1터미널 63번 탑승구 부근에 자리한 더 피어 일등석 라운지는 총 2061㎡(약 623평) 규모에 최대 231명을 수용할 수 있다. 내부 스파인 ‘더 리트리트’에는 활주로를 내려다볼 수 있는 8개의 데이 스위트, 마사지 서비스, 샤워실이 있어 비행 전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더 다이닝룸’에서 시그너처 국수를 비롯해 특제 디저트 등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아이맥 컴퓨터를 비치한 격리형 업무 스위트룸 6개로 구성된 더 뷰로는 급한 업무를 처리할 때 도움이 된다. 홍콩 거리를 모티프로 구성한 더 피어 비즈니스석 라운지는 델리 스타일의 ‘푸드 홀’, 캐세이퍼시픽 라운지의 시그너처 ‘누들 바’, 캐세이퍼시픽 최초의 ‘티 하우스’에서 다양한 식음 메뉴를 제공한다.
홍콩국제공항 제1터미널 1~4번 탑승구 인근에 위치한 더 윙 일등석 라운지는 대형 욕조와 레인 샤워부스, 침대 겸용 소파로 이뤄진 5개의 ‘카바나’가 눈길을 끈다. 공항 전경을 바라보며 갖가지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더 헤이븐 레스토랑’, ‘더 윙 샴페인 바’도 인기다. 더 윙 비즈니스석 라운지는 휴식 공간과 쾌적한 업무 환경이 갖춰져 있다. 탄탄면, 차슈 번, 만두 등을 맛볼 수 있는 ‘누들 바’, 고급 샴페인과 와인을 음미하기 좋은 ‘롱 바’,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커피 로프트’ 등이 있다.
홍콩국제공항 제1터미널 6번 탑승구 부근에 있는 더 덱 라운지는 천장이 개방된 발코니 ‘더 테라스’에서 활주로를 전망으로 칵테일과 음식을 즐기기 좋다. ‘누들 바’에서는 현지 대표 요리와 쓰촨식 탄탄면, 싱가포르식 락사, 대만식 비프 누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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