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패션 하우스들의 서머 컬렉션이 연이어 공개되었다. 시원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완성한 셔츠와 스커트, 모자, 백, 슈즈까지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셀린느는 에디 슬리먼이 애정하는 장소인 프렌치 리비에라와 생제르맹데프레에서 영감을 얻은 플랑 솔레이 컬렉션을, 베르사체는 그래픽 프린트를 풍성하게 담아낸 셔츠와 카디건, 스커트 등으로 구성한 2024 라 바칸자 컬렉션을 선보였다. 펜디의 캡슐 컬렉션은 로마의 홀리데이 무드를 그려냈다. 데님이나 레더 웨어는 물론 피카부백과 바게트백 등 제품 곳곳에 시그너처 페퀸 패턴을 새겨 여름 분위기를 담았다. 미우미우의 새로운 레떼 컬렉션에서는 비키니와 원피스, 프린트 스카프 톱을 포함해 크로셰 니트 소재의 완더백, 토트백, 리비에르 샌들, 뉴발란스 X 미우미우 슈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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