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KBS2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새 안방마님으로 합류한다고 밝혀졌다.
4일, KBS2 '슈돌' 측은 "오는 16일부터 안영미가 소유진의 배턴을 이어받아 '슈돌' 새 안방마님으로 합류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후, 지난 2023년 7월 아들을 출산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약 1년간 육아 휴직을 취했다.
휴직 기간 동안 안영미는 지난 3월 'SNL코리아' 시즌 5로 복귀를 알린 후, 지난 3일에는 1년 만에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 DJ로도 복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슈돌'측은 배우 최지우가 소유진의 뒤를 이어 ‘슈돌’의 새로운 진행자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최지우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약 2년 만으로 이번에는 육아맘으로서의 모습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슈돌' 안방마님 합류는 안영미와 최지우의 더욱 뜨거운 열일 행보를 알리는 또 하나의 신호등이 되었다.
안영미와 최지우가 새 안방마님으로 합류하는 '슈돌'은 오는 16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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