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고물가·고금리로 1개 이상 부업을 하는 N잡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일과 여가를 병행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 '무인점포 창업'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남녀노소 즉 누구나 손쉽게 소자본 창업에 도전할 수는 있지만, 실패에 대한 부담도 적지 읺다.
때문에 신구멍가게24는 "아무리 소자본이고 1인 창업이라고 해도 무조건 뛰어들어선 안 된다"며 창업실패를 줄이는 방법은 소개했다.
신구멍가게24 측은 "매장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과 수익을 보장한다고 하면 분명 반짝 트렌드 업종임에 틀림없고 단 몇 개월 안에 마치 썰물처럼 빠져나가 매출 급감으로 이어지는 건 불보듯 뻔하다"며 "일시적인 즉 단기적인 유행을 탄 업종은 피하고 또 무모한 창업 도전이 아닌 일과 여가를 병행하는 업종을 찾는 노력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아무리 소자본이고 1인 창업에 무인 운영시스템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는 해도 시의적절한 아이템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필패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신구멍가게24는 "소자본 1인 무인점포 창업시 유행 덜타고 일과 여가를 병행하면서도 꾸준한 수익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대료 등 각종 부담을 더는 방법 중 하나는 하나의 가게 안에 여러 브랜드를 판매하는 '멀티숍'도 방법이다. 또 무인 점포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무인편의점 신구멍가게24은 "무인 아이스크림 단일 품목 부담을 덜면서 반짝 유행을 극복할 10여 가지 국민 간식류를 갖춰 계절 꾸준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했다"며 "뿐만 아니라 치킨, 피자, 만두, 햄버거, 마카롱, 주먹밥, 샌드위치, 핫도그 등의 국민 간식을 파는 무인 편의점에서 한반짝 더 나아가 숍앤숍 현태로 라면카페를 추가하며 경쟁력을 더한 결과, 만 4년만에 전국 가맹점 250호점 달성하고, 연내 300호점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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