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4 국제 기후 포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포토) 2024 국제 기후 포럼

파이낸셜경제 2024-06-04 21:04:16 신고

3줄요약

[파이낸셜경제=강인아 기자]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4 국제 기후 포럼'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테크 활성화 전략과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기후테크 동향과 활성화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 2024 국제기후포럼 기조연설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포럼에는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을 비롯해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 김기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상협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국내외 저명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기후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기후 위기는 분명히 위협입니다. 이 위협, 위험을 기후로 바꿀 수가 있다. "라며, 시작 단계인 기후테크의 기회를 잘 포착해서 새로운 경제 성장의 동력을 유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 2024 국제기후포럼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

▲ 2024 국제 기후 포럼 환영사하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 2024 국제 기후 포럼 축사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 2024 국제 기후 포럼 축사하는 김상협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장

 

▲ 2024 국제기후포럼 축사하는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참석자 및 해외 연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참석자 및 연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강인아 기자 goinakang@gmail.com 

 

Copyright ⓒ 파이낸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