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첫 파 성공' 권은비에 "너 같은 애가 사기 당하기 딱 좋아" (라베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세형, '첫 파 성공' 권은비에 "너 같은 애가 사기 당하기 딱 좋아" (라베했어)

엑스포츠뉴스 2024-06-04 20:54:33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권은비가 인생 첫 파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두 골프 초보 전현무와 권은비를 향한 게스트 2인방 허경환과 양세형의 깐족 입담이 폭발했다. 중요한 순간마다 상대 팀의 멘탈을 흔들어 버리는 깐족 입담에, 어느 때보다 드라마틱하고 버라이어티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권은비는 지난 주에 이어 버디를 할 수 있는 찬스를 갖게 됐다. 28m의 롱퍼팅에 교장 김국진이 출동했고, 권은비가 공을 치자 "되게 잘 쳤다"며 격려했다. 



이어 권은비는 인생 첫 파를 성공했다. 권은비는 이내 무릎을 꿇으며 "나 진짜 눈물 날 것 같다"며 그 자리에서 온몸으로 기쁨을 표했다. 상대편인 전현무는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며 씁쓸해했지만, 모두들 축하해주는 분위기였다.

이후 골프카트를 타고 이동하던 권은비는 "저번 촬영엔 진짜 추웠는데 잘 풀려서 다행이다"라며 양세형에게 안도감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형은 "은비가 그게 되는 것 같다. 알려줬을 때 자존심 센 애들은 그대로 안 친다. 근데 은비는 조언자를 믿고 친다. 너 같은 애들이 사기 당하기 딱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