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메뚜기떼" 라고 불리우며
"황충"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벌레떼가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다니며 주변의 모든 것을 갉아먹는 재앙 중 하나이다.
예로부터 성경에서도 표현이 될만큼 커다란 재앙이며
메뚜기떼가 훍고 지나가면 그 주변은 굶어죽은 시체로 뒤덮히는 대재앙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그 대재앙에 맞서는 10만 오리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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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메뚜기떼" 라고 불리우며
"황충"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벌레떼가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다니며 주변의 모든 것을 갉아먹는 재앙 중 하나이다.
예로부터 성경에서도 표현이 될만큼 커다란 재앙이며
메뚜기떼가 훍고 지나가면 그 주변은 굶어죽은 시체로 뒤덮히는 대재앙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그 대재앙에 맞서는 10만 오리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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