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일본 마케팅의 한 방향으로 '글로벌 택시와 함께하는 한류스타 방문지 여행' 테마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개별 관광객 입장에서 언어 소통과 대중교통의 약점을 보완하고, 일본어가 능숙한 택시 기사와 함께 제주 여행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도와 공사는 일본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로 팔로워 7만8000명을 보유한 권숙경 대표 등 일본인 여행객 일행 5명이 이달 1~3일 제주를 찾아 일본에서 제주 글로벌 택시를 예약하는 과정을 포함해 제주공항에 도착 후 택시에 탑승하고 한류스타 방문지를 찾아가는 모든 일정을 영상에 담았다. 이 영상은 이달 중 유튜브와 틱톡, 개인 SNS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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