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로보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발대식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참석했다.
「레전드50+」 발대식은 지역중소기업 육성 대표 브랜드’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의 본격적인 추진을 기념함과 동시에 레전드 50+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를 선포하는 행사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3월 인천광역시가 ‘모빌리티 신기술 전환 진원’을 목표로 선정한 레전드50+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나우로보틱스는 24년부터 26년까지 3년간 미래먹거리 사업이자 지역주력산업인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도록 집중적으로 지원받는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울산광역시 시장의 개회사 및 환영사로 시작되고, 참석한 기업 대표들과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또, 행사에서 각 지역을 대표로 참석한 기업은 인증서와 뱃지를 수여 받았다.
울산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주최한 중기부는 “지역중소기업 육성 정책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레전드 50+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17개 지자체, 지방중기청, 지역 혁신기관들과 원팀으로 협업한다” 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는 레전드 50+의 지원 내용과 규모, 범위 등을 내실 있게 확대하는 레전드 50+ 2.0 추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인천광역시를 대표로 레전드50+가 지역의 혁신과 미래를 열어가는 핵심 정책 수단임을 알았다”라며 “지역과 함께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IPO를 통해 2024년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대신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여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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