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최근 출연자 황영웅(씨)에 대해 제기된 내용들에 대해서 사실 확인했다”며 “출연자 선정에 있어 사전 확인과 서약 등이 있었으나, 현실적인 한계로 유감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는 점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제기된 내용에 있어 서로 다른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 억울한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해 면밀히 살펴 올바른 회복이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불트는 오는 28일, 3월 7일 결승전 무대를 앞두고 있다. 논란 속 일부 녹화가 완료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황영웅의 출연분에 대한 변동 사항은 알려진 바 없다.
또 오는 4월부터 예정된 불트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진 명단엔 여전히 황영웅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 이와 관련해 불트 측과 연락을 취했으나 “아직까진 달라진 바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
학폭 황영웅 아줌마팬 댓글 반응
Copyright ⓒ 유머갤럭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