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은 피겨, 16일은 쇼트트랙 대회가 진행되며 피겨 약 300명, 쇼트트랙 약 600명 등 900명 이상의 빙상인들이 대회에 참가해 빙상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대회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피겨·쇼트트랙 국제심판을 초빙해 심사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메달, 상장 등을 지급한다.
한편, 대회 기간 동안 일반시민 자유이용은 지하링크에서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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