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지원 기자] 신예 송서린이 JTBC 새 수목극 '놀아주는 여자'에 키즈 크리에이터 강예나 역으로 출연한다.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지환(엄태구)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은하(한선화)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다.
송서린은 극중 마카롱 소프트 소속 키즈 크리에이터 강예나로 분한다. 마카롱 소프트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가 속해 있는 키즈 크리에이터 회사다. 마카롱 소프트 에이스이자 회사를 이끌고 있는 강예나는 300만 구독자 채널 '예나TV'를 책임지고 있는 완판 요정이다.
송서린은 화려함 뒤에 가려져 있는 짠한 모습 등 강예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세심하게 표현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오디션으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로 데뷔한 송서린은 연극 무대에서부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실력과 경험을 쌓고 있다.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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