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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청사 전경. |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경남중소기업대상은 경남도와 경남중기청·경남은행·경남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해까지 중소기업 총 193개 사와 121명의 근로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제28회 경남중소기업대상은 경남도지사 표창 4개 사(경영혁신 2·수출 1·여성기업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4개 사(기술혁신 2·창업벤처 2), 경남은행장 표창 특별상 1개 사, 우수 장기재직자 10명 등 총 6개 부문 9개 사와 우수 장기재직자 10명을 선발·포상할 계획이다.
‘경남중소기업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경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 우대 및 평가(경영안정·시설설비자금) 가점, 경남도 국내전시회 참가지원사업 및 해외마케팅사업 가점, 경남중기청 소관사업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경남은행 여신지원 우대, 경남신문 게재를 통한 수상업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우수 장기재직자에게는 2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신청자격은 경남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과 장기재직자다. 수여일 기준 2년 이내 경남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과 유공자, 동일한 훈격(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또는 경남도지사 표창)의 표창을 받은 기업 또는 유공자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경남도 및 경남중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8일까지 경남중기청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23일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및 경남중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김상원 도 경제기업과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경남 중소기업 대표 포상으로 자리매김해 온 경남중소기업대상에 도내 중소기업과 재직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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