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양산시 제공 |
이번 간담회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 장성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들을 비롯해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프보이(주), 캐치, 국제화연구소, ㈜엘스페이스, 하이셀텍과 투자사 경남벤처투자, 시리즈 벤처스, 엑센트리 벤처스, 제피러스랩,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장성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의 G-스페이스 동부 조성 및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 |
| 사진=양산시 제공 |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은 “김명주 경제부지사님과 함께 창업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는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다양한 소통을 통해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경남 동부권 창업 거점인 ‘G-스페이스 동부’는 창업기업 19개 사를 모집해 입주공간 및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중이며, 초기창업자 발굴·성장지원 등 창업의 전단계를 지원하고 있다.
경남=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