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해당 행사에는 리그 소속 10개 팀의 감독 및 선수가 자리해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는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특히 지난 시즌 T1에 이어 이번에는 젠지가 리그 경계 대상 1순위에 꼽혔다. 최근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우승을 차지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뽐낸 젠지는 서머 시즌 우승 후보를 예상하는 질문에 8표를 획득하며 최다 득표팀에 올랐다.
사진=경향게임스
이하는 QA 전문
Q. 서머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는
최우범 : 스프링보다 나은 시즌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게 목표다. 또 재미있는 게임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모건 : 스프링보다 경기력을 최대한 향상시키고 싶어서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박승진 : 작년 스프링부터 비슷한 팀원들로 시즌을 치르면서 경기력이 우상향하고 있다. 서머 시즌에는 팬분들이 다 같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성적을 내는 게 목표다.
구거 : 농심이 서머 시즌에 로스터에 변화가 있다. 좋은 방향으로 잘할 수 있도록 증명할 것이며, 전 시즌보다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김대호 : 서머 시즌에는 동부와 서부의 경계를 허물 수 있고, 경기 보는 맛이 나는 팀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성적으로는 플레이오프 및 롤드컵 진출이 목표다.
커즈 : 이번 서머 시즌 때는 롤드컵 갈 수 있도록 달려보겠다.
강동훈 : 최대한 오랫동안 경기를 많이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꼭 롤드컵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데프트 : 스프링 시즌 때 문제점을 많이 찾아서 서머 때는 이를 개선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이재민 : 스프링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서, 상위권 팀들과 붙었을 때 좀 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쇼메이커 : 서머 시즌 때는 스프링보다 재밌는 경기 보여드리고 싶고 롤드컵에 진출하고 싶다.
유상욱 : 이번에는 플레이오프와 롤드컵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헤나 : 스프링 시즌보다 잘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목경 : 스프링 시즌때 좋은 모습을 못 보였는데 서머 시즌에는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경쟁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스칼 : 스프링 시즌에 아쉬운 모습 많이 보여드렸다. 서머에는 만족할 만한 퍼포먼스나 성적을 내는 게 목표다.
최인규 : 스프링 시즌에는 결승 문턱에서 아쉽게 떨어졌다. 서머 시즌은 아쉬움이 남지 않게 우승하겠다.
피넛 : 스프링 시즌 3위라는 성적을 거뒀는데 서머에는 무조건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정수 : 스프링과 MSI로 바쁘게 지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
리헨즈 : 결승전에 가는 게 목표고 가면 우승을 하는 게 목표다.
김정균 :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다. 처음부터 조급하게 무리하기보다는 마지막 무대에서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수 있게 여유롭게 준비 잘하고 꼭 우승하겠다.
구마유시 : 컨디션 관리를 잘하면서 기복 없는 경기력 보여드리고 싶다. 최종 목표는 우승이다.
Q. 이번 시즌 우승 후보는
라스칼 : 젠지를 꼽았다. 스프링과 MSI에서 우승하는 걸 보면서 잘한다고 느꼈고 얼마나 더 좋은 기록 세울지 개인적으로도 궁금하다.
헤나 : 젠지를 골랐다. MSI 우승도 했고 서머도 잘할 것 같다.
쇼메이커 : 젠지다. 전체적으로 약점도 없고 잘한다.
데프트 : 젠지다. 상대하는 입장에서 까다롭고 인게임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이 많다.
커즈 : 젠지다. 스프링과 MSI 우승했기 때문에 뽑았다.
구거 : 젠지를 꼽았다. 최근 대회에서 퍼포먼스가 매우 좋았다.
모건 : 젠지다. 선수들 개인 기량들이 다 뛰어나고 이를 대회에서 증명했기 때문이다.
피넛 : 젠지다. 앞에 언급된 이유처럼 약점이 없다고 생각하고 2연속 우승을 해서 더 탄력받을 것 같다.
구마유시 : 한화생명e스포츠을 골랐다. 서머를 좀 더 준비를 열심히 했을 거라 본다. 균형을 위해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힘내줄 거라 생각한다.
리헨즈 : T1을 골랐다. 경기가 오래갈수록 잘하고 구마유시 선수도 MSI에서 잘했다.
Q. 2연속 우승을 달성했는데 혹시 아쉬운 점이 있는지.
김정수 : 아쉬웠던 부분은 없는 것 같다. 우승 두 번을 했는데 아쉬웠다고 말하는 게 잘 안 맞는 것 같다. 현재는 연습을 시작하는 단계이며 주도권 픽을 놓고 팀 적으로 쓸 것인지 아닌지에 이야기하면서 준비 중이다.
Q. 오랜만에 프로에 복귀한 소감은. 코치 시절 구거와 함께했는데 어떤 선수였나
구거 : 예상치 못했는데 좋은 기회로 복귀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고 농심의 다른 선수들이 잘하기 때문에 같이 좋은 성적을 내기를 희망한다. 많은 분들이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이에 보답할 수 있도록 잘하고 싶다.
김목경 : 구거 선수가 제대하기 전에 한 차례 연락했는데 코치를 한다고 하다가 다시 선수로 복귀하더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선수 시절에도 게임을 보는 눈이 좋았고 소통도 잘했다. 다시 선수를 할 수 있는 폼이라고 본다.
Q. 코르키가 최근 리메이크됐는데 이에 대한 평가는
쇼메이커 : 장점도 많지만 리스크가 커서 메타 챔피언이라기 보다는 가끔 활용되는 정도라 본다.
Q. 저번 스프링에 아쉬웠던 부분이나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지난 시즌 막바지 디도스로 영향을 받았는데 이런 부분이 대처가 되고 있는지
김정균 : 일단 디도스는 연습을 시작해봐야 할 것 같다. 최근 라이엇 게임즈에서 패치를 한 이후 디도스가 줄어든 걸로 보인다. 그래서 이전보다 영향이 덜할 거라 보지만 결국 사옥에서 방송을 해봐야 알 것 같다. 완전히 해결됐다 아니다 말하긴 이르다.
스프링 시즌 아쉽게 졌지만, 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선수들 컨디션을 관리하고 티어 정리와 메타 분석을 철저히 하는 것이다. 선수단 전체가 열심히 하고 있어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본다. 조급해하지 않고 여유롭게 계속 롤드컵까지 준비 잘할 것이다.
Q. 최근 솔로랭크에서 등장하고 있는 탑 스카너에 대한 생각은
라스칼 : 숙련도가 필요한 챔피언이라 처음엔 잘 못했는데 연습하다 보니 좋다고 생각한다. 탱커로 CC기나 이니시에 부족함도 없고 한타 때 포지션 자유도가 높다. 창의적으로 잘할 수 있는 챔피언이라 본다.
Q. 아쉽게 3위로 MSI에 못갔는데 경기를 봤는지. 스프링 시즌 성적이 서머 시즌의 동기부여가 됐는지
피넛 : 당연히 MSI는 봤다. 경기를 보면서 출전팀들이 잘한다고 느꼈다. 라인스왑에 대해서도 여러 생각을 하게 됐다. 스프링 시즌 성적이 확실히 동기부여가 되는 측면이 있다. 다만 우승이 아닌 어떤 성적을 냈어도 동기부여가 됐을 거라 본다.
Q. 스토브리그 때 애디 선수를 영입한 게 화제가 됐는데 이에 대한 평가는
박승진 : 지금 게임 하는 걸 보면 아직은 적응 단계로 보인다. 원래 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프로팀 단위에서 원하는 방향성이 있는데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본다. 예전 일들은 너그럽게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김대호 : 원래 애디 선수와 친분이 있어 광동에 놀러 오기도 했고 나한테 프로에 대한 상담을 받기도 했다. 광동의 탑이 두두가 아니었다면 애디를 썼을 거라고 말한 적도 있다. 실제로 잘한다고 생각하고 농심에서 애디를 잘 다듬어 최적화한다면 재밌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 본다. 애디는 의외로 피지컬도 뛰어나고 정석적인 플레이도 잘한다.
Q. MSI 우승과 함께 MVP까지 받았는데 소감이 궁금하다
리헨즈 : 좋은 성적을 거두고 경기력까지 챙겨서 당연히 좋았다. 특히 결승전 퍼포먼스도 좋아서 기분이 좋았고, 서머 시즌은 다시 도전자의 마음으로 잘할 생각이다.
Q. 골든 로드에 대한 포부가 있다면
김정수 : 팀 내에 기대하는 선수도 있고 매번 최선을 다하자는 선수도 있다. 나 역시 별로 의식하지 않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다.
리헨즈 : 감독님과 동일하다.
Q. 서머 시즌의 다크호스로 꼽히며 최근 ‘리퍼’ 최기명 선수를 영입하기도 했다. 이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김대호 : 스프링 시즌에는 불균형한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업셋을 많이 당하기도 했다. 바텀의 장점이 한쪽으로만 특화돼 있어서 약점을 파였을 때 힘을 못썼다. 그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리퍼 선수를 영입했다. 나이가 있지만 피지컬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원딜은 팀의 중후반부를 책임지기 때문에 광동도 그런 면에서 입체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리라 본다. 다만 완전 신인이다 보니 모르는 게 많고 베테랑 프로들에게 참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를 이수하면 LCK에서 이변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Q. 스프링 시즌에 패배 인터뷰를 많이 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머 시즌에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최우범 : 최근 연습 하면 할수록 좋아진다는 느낌은 있다. 빨리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머 시즌에는 패자 인터뷰를 이전보다 덜하는 게 목표다.
김목경 : 당연히 스프링 시즌때보다 나은 경기를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습 과정에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함께 잘 준비하고 있다. 나 역시 이기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 패자 인터뷰는 너무 힘들어서 서머 시즌 때는 최대한 덜하고 싶다.
Q. 사우디 e스포츠 월드컵 출전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정규시즌에 영향은 없을지
김정균 : 리그 중에 출전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여유롭게 대비하면서 슬기롭게 풀어나갈 생각이다. 대회에 출전하면 최선을 다하겠지만 e스포츠 월드컵 하나에 몰입하지는 않을 것이다. 전체 대회를 놓고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다.
김정수 : e스포츠 월드컵 일정이 걱정돼 팀 내 매니저에게 물어봤는데 아직 공식적인 정보가 온 것이 없다고 하더라. 대회에 출전하면 피로도가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Q. 최근 인터뷰에서 정글 카직스, 카서스, 샤코를 준비했다고 했는데 서머 시즌에도 준비 중인 비밀 병기가 있는지. 피어리스 밴픽에 대한 생각은
김정수 : 캐니언 선수가 챔피언 폭이 넓어서 제한이 없다. 선수들하고 5밴까지 생각해서 챔피언을 준비하고 계속 연습하고 있다. 피어리스 밴픽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상황이 오면 대비할 것 같다.
Q. 비시즌에 개선한 부분이 있다면
유상욱 : 스프링 시즌에 라인에서 이득을 못 보고 싸우는 경향을 선수단과 같이 이야기해 최대한 고치려고 했다. 스크림 내용에서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본다.
Q. 긴 일정을 소화했는데 서머 시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은 없는지. 미디어데이에 자주 나오고 있는데 팀 내에서 부주장 같은 역할이 있는지
구마유시 : 예전에는 일정이 계속되면 체력적이나 멘탈적으로 힘들었는데 운동도 꾸준히 하고 이런 일정에 익숙해지다 보니 현재 컨디션에 큰 문제는 없다. 서머 시즌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도 페이커 선수 다음으로 내가 T1에서 가장 오래 있어서 부주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다(웃음).
Q. 젠지, T1, 한화생명e스포츠 3강 구도라는 평가가 많은데 이런 구도를 바꿀 수 있다고 보는지
쇼메이커 : 열심히 한다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 다양한 챔피언과 플레이를 연습하고 있다.
데프트 :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고 운이 좋게도 같은 리그에 배울 수 있는 팀들이 많아 흡수하려고 노력 중이다.
Q. 두 팀 모두 상위권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팀인데 신인을 데리고 경기를 치러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신인의 성장 기대치와 목표 성적은
강동훈 : 퍼펙트 선수가 열심히 하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선수라 서머 시즌에 더욱 발전할 거라 믿는다. 베테랑 선수들도 같은 마음가짐으로 뭉친다면 확실히 좋은 경기력이 나올 거라 본다. 다 같이 간절한 마음을 가지는 데 집중할 것이다.
이재민 : 루시드 선수가 신인이지만 챌린저스 경력이 있고 LCK에서 적응 시간도 빨랐다. 서머 시즌은 스프링 시즌보다는 더 많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롤드컵 진출이건 우승이건 결국 강팀을 이기는 게 중요하다. 이번 시즌 우리 팀의 목표를 강팀을 이기는 것이다.
Q. 멘탈이 많이 성장했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데 노하우가 있다면
구마유시 :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많은 경기를 하고 큰 무대에서 패배도 겪고 승리도 하면서 깨달음을 얻었다. 개인적으로는 노래를 듣거나 종교적으로 의지를 하거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거나 운동을 하는 등 건강한 방법으로 소화하려고 한다.
Q.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김정수 :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데 부담이 좀 있다. 하지만 우리 직업이 그런 부담을 안고 생활하는 것이기에 계속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리헨즈 : 서머 시즌도 잘 준비해서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
김정균 : 많은 응원을 받았는데 아직 우승을 못 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나머지 리그들은 꼭 우승컵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구마유시 : 준우승을 많이 하면서 단단해지고 결국 롤드컵 우승이라는 꽃을 피워냈다. 팬분들도 패배에 단단해지셔서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데 이에 보답할 수 있도록 파이팅하겠다.
최인규 : 올해도 국제대회를 못 가서 아쉽다. 올해 롤드컵에 꼭 진출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리고 싶다.
한왕호 : 서머 시즌 우승하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강동훈 : 서머 시즌에는 간절한 마음으로 다 같이 헤쳐 나가겠다. 스프링보다 더 많은 경기를 하고 싶고 롤드컵까지 이어지길 바란다.
데프트 : 서머 시즌에는 좀 더 재밌는 경기, 치열한 리그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재민 : 강팀들을 모두 이겨서 롤드컵에 가겠다.
쇼메이커 :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팬분들이 경기 보면서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대호 : 발전한 팀이 될 수 있도록, 내일이 기대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커즈 : 매번 연습할 때마다 기대가 된다. 서머 시즌에는 더 잘할 것이고 팬분들의 응원에 부응하겠다.
유상욱 : 플레이오프를 항상 한끗 차이로 못 가서 팬분들께 죄송하다. 이번에는 단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고 플레이오프를 넘어 더 높은 곳을 갈 수 있도록 하겠다.
헤나 : 스프링 시즌보다 발전한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더 높은 곳에 가도록 하겠다.
박승진 : 우리 선수들이 아직 잠재력이 많다고 생각한다. 서머 시즌에는 그걸 다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구거 : 팬분들이 우리 팀에 우려 섞인 기대를 많이 하는데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목경 : 힘든 시기에도 팬분들이 항상 열성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게 기억에 남는다. 서머 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으로 팬분들이 웃을 수 있게끔 보답하겠다.
라스칼 : 서머 연습 준비 과정에서 결과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걸 대회에서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최우범 :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 스프링 시즌보다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다.
모건 : 스프링 시즌에 힘들었던 팬분들을 위해 서머 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