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임수정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임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Late M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있다. 임수정은 우아한 자태를 선보이며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다른 사진 속 임수정은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수한 일상 빛나고 아름다워요”, “편안해 보여서 저까지 기분 좋아져요”, “사진만 봐도 행복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창립 100주년 기념 전시에 참여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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