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파이드픽셀즈가 개발한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이하 그랑사가 키우기)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 계획을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2021년 일본 만화 대상 수상을 비롯해 누계 발행 부수 2,000만 부를 자랑하는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 IP다.
카카오게임즈는 6월 중, '그랑사가 키우기' 출시를 기념해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를 비롯해 총 7종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IP를 활용한 새로운 꾸미기 요소를 더하고 장송의 프리렌 명장면을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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