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각각 6일(이하 현지시간)과 8일 통일정책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김에스라 민주평통 정책연구위원이 '2024 통일환경의 변화와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을 주제로 강연하며, 각 지역 대사, 한인회장,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재외동포들이 참석해 토론한다.
민주평통의 중동지역 행사는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민주평통은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관한 해외 자문위원 및 재외동포의 이해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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