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은 한섬이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의류를 제작하고 남은 재고원단을 업사이클해 만든 친환경 에코백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업사이클 에코백은 서울 강남구 한섬 청담 직영점과 더한섬하우스 광주·부산·제주 등에서 3000원에 판매되며 판매금 전액은 지역사회에 기부 예정이다.
최연성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