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17일 첫방…눈물 맺힌 김창완·김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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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17일 첫방…눈물 맺힌 김창완·김석훈

조이뉴스24 2024-06-04 14:2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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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가 17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이하 이말꼭, 연출 최삼호 박희백 양진우 한지원)는 알려진 사건 속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 세간을 놀라게 만든 사건, 사고 속 주인공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사진=tvN ]

4일 공개된 '이말꼭'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사건의 중심에 선 사람들이 등장,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다시 만난다면 OOO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라고 입을 모은다. 이들이 전할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김석훈, 문정희, 박효주, 김범 등 명배우들과 '이말꼭' 진행자 김창완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이말꼭'에서는 매회 배우들이 출연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전대미문의 사건사고이자, 어쩌면 우리 이웃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과거 속 '그 사람'이 되어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진심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명배우들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 전망.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 속 김창완과 김석훈을 눈물 짓게 만든 이야기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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