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선수들이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두 선수의 레인 번호가 우연히도 6번과 4번이었고 이사진은 천안문 사태를 연상시킨다고 중국에서 검열당했다
6월 4일은 아무일도 없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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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선수들이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두 선수의 레인 번호가 우연히도 6번과 4번이었고 이사진은 천안문 사태를 연상시킨다고 중국에서 검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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