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전설적 마무리투수
슬라이더가 가미된 패스트볼
일명 커터의 창시자 마리아노 리베라
직구와 거의 차이가 없는 그립으로 커터를 던졌는데
오직 중지의 힘만으로 무브먼트를 만들어 냈고
알고도 못치는 컷패스트볼을 전면에 내세운
"칠테면 쳐봐." 스타일로 많은 팬층을 만들어 냈다.
그의 예리한 컷패스트볼은 수많은 방망이를 부려뜨렸고
리그의 자타공인 방망이파괴자였다.
그의 마지막 원정지에서 미네소타 구단은 그에게
부러진 방망이로 만든 의자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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