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4일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하락세다.
이날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5.0원 내린 1371.1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달러 약세를 반영해 전장보다 4.4원 하락한 1371.7원에 개장했다.
미국 제조업 경기 지표가 둔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졌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8.30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75.22원보다 3.08원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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