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힙한 일상을 드러냈다.
제니는 지난 3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제니는 해외에서 지인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명성이 높은 그는 이번에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제니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거울셀카를 찍거나 입술을 삐죽 내미는 등 힙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그는 지난 4월 발매된 지코의 디지털 싱글 '스폿!'(SPOT!)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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