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첼시 FC의 새 감독은 엔초 마레스카다.
첼시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새 감독으로 마레스카를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있다”라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마레스카 감독은 직전 시즌 레스터를 운영했다. 당시 강등된 레스터를 곧바로 추스르며 승격을 만들어냈다.
첼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결별한 뒤 새 감독을 물색해왔고, 팀을 재건할 감독으로 마레스카를 선택했다. 2부가 아닌 1부 무대에서도 마레스카 감독이 역량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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