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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금천전시장 확장 이전. (BMW코리아 제공) |
BMW 금천 전시장은 연면적 4264.79㎡ (약 1290평)의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이전 BMW 영등포 전시장 대비 연면적 기준 10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전시 차량 대수도 기존 5대에서 9대로 늘었고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BMW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돼 고객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전시장 2층에는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핸드오버 존’도 마련됐다.
김상욱 기자 kswp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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