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영탁이 몽골의 자연을 만끽했다.
영탁은 지난 3일 'GoMongolia'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영탁은 몽골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한 초원에서 자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또한 밤하늘에 펼쳐진 은하수를 통해 몽골의 아름다움을 전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영탁의 패션센스였다. 그는 각잡힌 슈트 차림과 스포티한 의상 등을 선보이며 한계없는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한편 영탁은 지난 5월 31일 몽골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몽골 관광홍보대사로 정식 임명됐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