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공효진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주 조용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반려견 요지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효진은 최근 “Peace, Sofa day, 바람 솔솔”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 이사한 집 사진을 올렸다. 각각 사진에는 선풍기, 소파가 놓인 집안 내부, 밤 중 정원 모습이 담겼다. 평온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지를 연발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이다. 공효진은 최근 ‘당분간 공효진’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유튜버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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