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el Watch
화창한 봄날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파스텔 컬러 워치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룩과 함께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핑크 혹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선택하고, 로즈 골드 주얼리를 매치하면 청순함이 배가된다. 꽃을 모티프로 한 액세서리를 곁들이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더욱 짙어질 것이다.
1 Vacheron Constantin 총 1.01캐럿의 다이아몬드 92개를 장식한 18K 핑크 골드 소재 37mm 에제리 문페이즈 워치. 디자이너 이칭 인과 컬래버레이션한 모델로 플리츠 패턴이 새겨진 라일락 컬러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특징이다. 6400만원.
2 Bvlgari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부채 모티프가 우아함을 자아내는 18K 로즈 골드 디바스 드림 이어링 432만원.
3 Damiani 데이지꽃 형태 위로 총 0.36캐럿의 다이아몬드 46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마르게리타 링 525만원.
4 Dior 야생 식물과 꽃, 곤충을 프린트한 라이트 핑크 컬러 실크 스카프 78만원.
5 Chopard 다채로운 색상의 마더오브펄을 이용해 플라워 패턴을 새긴 다이얼과 화사한 핑크 컬러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어우러진 18K 로즈 골드 임페리얼 워치 36mm 가격 미정.
6 Roger Vivier 라탄과 가죽을 매치하고, 크리스털 버클 장식으로 마무리한 톱핸들백 650만원.
7 Magda Butrym 입체적인 꽃을 장식한 굽이 특징인 포인티드 토 뮬 가격 미정.
Jewelry Watch
다이아몬드 수백 개를 장식한 워치를 일상에서 착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쿨한 애티튜드를 장착하면 주얼 워치도 거뜬히 소화할 수 있다. 워치의 존재감이 강하기에 옷은 심플하게 입어 워치를 빛내도록 하자. 키치한 포인트로 포멀한 분위기를 중화시키는 것도 좋다. 옷장 속 많은 자리를 차지한 기본템을 활용해볼 것.
1 Vacheron Constantin 총 45.26캐럿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145개를 세팅한 그랜드 레이디 칼라 타임피스 가격 미정.
2 Prada 중앙에 위치한 메탈 로고 장식이 특징인 리나일론 소재 오버사이즈 헤어밴드 67만원.
3 Cartier 총 6.62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 인버티드 세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식한 로듐 도금 화이트 골드 소재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워치 가격 미정.
4 Chanel Fine Jewelry 별 중앙에 장식한 0.03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를 따라 총 0.60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9개를 장식한 18K 화이트 골드 에뚜왈 필란떼 링 2700만원대.
5 Balenciaga 실버 메탈 프레임의 인비저블 스퀘어 선글라스 53만원.
6 Hermès 발등 위 H 이니셜 장식이 돋보이는 고트스킨 소재 인피니 50 펌프스 가격 미정.
7 Colombo 로마 판테온 건축물에서 영감 받은 악어가죽 소재 보스턴백 가격 미정.
Blue & Silver
블루 다이얼과 실버 브레이슬릿의 경쾌한 만남! 이 워치는 청바지와 매치하는 것이 베스트다. 여기에 크롭트 톱, 플립플롭을 매치하면 보기만 해도 시원한 서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워치의 멋을 더욱 강조하려면 매스큘린한 액세서리를 선택하고, 모두 실버 컬러로 통일할 것. 마무리로 쿨함을 극대화해줄 향수는 선택 아닌 필수.
1 Tiffany&Co. 볼드한 체인에 볼과 자물쇠 오너먼트를 장식한 스털링 실버 소재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랩 네크리스 635만원.
2 Tom Ford 로즈우드, 카다멈, 샌들우드, 베티베르, 통카빈, 호박. 6가지 향을 혼합해 이국적인 스모키 향을 연출한 오드우드 오 드 퍼퓸 50ml 가격 미정.
3 Baume & Mercier 나이트블루 컬러의 물결무늬 다이얼과 총 0.47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4개를 스노 세팅한 베젤 및 스트랩의 스틸 컬러 조합이 세련된 멋을 자아내는 33mm 리비에라 워치 가격 미정.
4 Boucheron 총 0.51캐럿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25개를 장식한 링, 블랙 PVD 링 등 4개의 다른 반지를 쌓아 만든 18K 화이트 골드 소재 콰트로 블랙 에디션 라지 링 1550만원.
5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낮게 세팅된 템플이 특징인 메탈 프레임 에이비에이터 선글라스 72만원.
6 Celine by Hedi Slimane 실버 마감 처리한 트리옹프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카프스킨 소재 틴 트리옹프 백 520만원.
7 Tudor ‘튜더 블루’ 컬러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8개를 세팅한 34mm 클레어 드 로즈 워치. 셀프와인딩 칼리버 T601을 장착해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456만원.
Gold & Steel
골드와 스틸, 대비되는 두 색이 어우러진 워치는 중성적인 매력과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다. 반대되는 두 색이 어우러진 것처럼 가녀린 느낌의 의상을 선택해 밸런스를 맞추면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어스 컬러의 보헤미안 스타일과 빈티지한 액세서리를 더하면 워치가 가진 여유로운 멋을 살릴 수 있다. 금빛으로 가득한 휴양지를 닮은 이 워치와 함께라면 매일이 여행같이 느껴질 것이다.
1 Louis Vuitton 러기지, 열기구, 기차 등 여행에서 영감 받은 요소들과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모티프를 프린트한 실크 스카프 69만원.
2 Buccellati 작은 금색 원을 하나씩 엮어 완성한 10cm 길이의 18K 옐로 골드 하와이 이어링 510만원.
3 Loewe 로고 가죽 패치워크를 장식한 오픈워크 라피아 소재 피셔맨 햇 97만원.
4 Tag Heuer 6시 방향 날짜창과 미닛 스케일을 새긴 플랜지를 탑재한 다이얼의 코퍼 컬러, 브레이슬릿의 18K 로즈 골드와 스틸. 세 가지 색이 조화로운 멋을 내는 36mm 까레라 데이트 프레셔스 워치 가격 미정.
5 Audemars Piguet 스테인리스스틸과 18K 핑크 골드를 결합한 케이스, 브레이슬릿, 다이얼이 모던한 멋을 드러내는 34mm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자동식 칼리버 5800으로 최대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가격 미정.
6 Ferragamo 비즈 장식 T 스트랩과 핸드 페인팅 웨지힐이 에스닉한 무드를 완성한 슬라이드 149만원.
7 Bottega Veneta 카프스킨과 로프 소재를 엮어 만든 원단으로 제작한 라지 안디아모 백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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