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알아주는 찐부자"... 이효리♥이상순, 과거 재벌설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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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알아주는 찐부자"... 이효리♥이상순, 과거 재벌설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오토트리뷴 2024-06-04 08: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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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슬 기자] 가수 이효리의 남편 가수 이상순이 부산의 유명 고깃집 외손자라는 사실이 공개된 영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효리와 이상순, 이상순의 외삼촌이 운영하는 고깃집 (사진=스위스관광청, 네이버 지도)
▲이효리와 이상순, 이상순의 외삼촌이 운영하는 고깃집 (사진=스위스관광청, 네이버 지도)

과거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먹보와 털보> 에서는 비와 노홍철이 제주도에 살고 있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공개해 많은 화제가 됐다. 이날 이효리는 비와 노홍철에게 "부산 편 찍으면서 오빠(이상순)네 외삼촌 집 갔었다며?"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비는 "안 그래도 그 얘기 듣고 진짜 놀랐다. 그냥 유명한 집인 줄 알고 갔는데 이상순 형네 집이라 그래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노홍철도 "형님네 집이 그런 대기업을 거느리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상순, 이효리, 비, 노홍철 (사진=넷플릭스 먹보와 털보)
▲이상순, 이효리, 비, 노홍철 (사진=넷플릭스 먹보와 털보)

이에 이상순은 아무렇지 않은 듯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운영하던 가게다. 현재는 외삼촌이 물려받아서 장사를 하고 계신다."며 "여름마다 이효리와 함께 거기서 거의 살았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짧게 언급된 이상순의 외삼촌이 운영하는 고깃집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해당 고깃집은 부산 해운대에서 손꼽히는 고급 맛집으로 확인돼 더욱 화제가 됐다.

더불어 해운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물론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분점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뉴욕 1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당시 해당 영상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폭됐다.

▲이상순의 외삼촌이 운영하는 고깃집 (사진=넷플릭스 먹보와 털보)
▲이상순의 외삼촌이 운영하는 고깃집 (사진=넷플릭스 먹보와 털보)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그냥 음식점이 아니고 기업이네", "어쩐지 사람이 여유로워 보이더라", "이상순 한우 수저였네 대박", "알고 나니까 사람 자체가 엄청 부티 나 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제주살이를 시작한다고 알려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이들 부부는 JTBC <효리네 민박> 에서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i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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